블랑 & 레나


프랑스의 감성을 가진 주택

휴식에 집중 할 수 있는 공간

블랑 & 레나 하우스는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오롯이 우리 쉼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라는 모토를 가지고 탄생하게 된 공간이다


블랑은 프랑스 어로 하얀, 백색이란 의미를 가지로 있다

그에 걸맞게 블랑 & 레나 또한 순백을 나타내는 

화이트 톤이 특징인 공간이다


또한 오롯한 쉼을 위해 사람의 시각까지 고려한 

우드톤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화이트 엔 우드 라는 감성과 함께 깔끔한 무드를 더하며

시각의 편안함 까지 고려한 하우스 이다

티타임의 여유가 있는 장소

통창으로 느끼는 여유로운 시간

블랑 & 레나 하우스는 1층에 4면이 총 6개의 창이 있다

통창을 바라 보고 앉았을때 옆에 하나의 통창이 더  

있는데 이 포인트가 내가 오롯이 자연안에 있는듯 

느끼게 해준다


또한 한쪽에 있는 픽스창은 노을지는 하늘만 포인트로 

보이며 집에 하나의 액자를 걸어 놓은듯 바라보며 마시는

차 한잔은 일상의 여유로움을 더 해주듯 잠시나마 오롯이

쉴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블랑 & 레나의 실내는 이름에 걸맞게 실내도 화이트로 

구성이 되있으며 사용자를 고려한 공간형 수납공간 들과

소프트 우드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주어 직접 느낄수 있는

피톤치드는 실내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에 향기를 더한다

다운 라이트의 무드

포근한 잠자리로 편안하게

화이트와 우드톤의 조화는 밤이 되면 더욱 확연하게 

느낄수 있다 톤다운된 다운라이트 조명으로 

우드포인트는 더욱 빛을 발휘하며 화이트 면에는 따뜻한

 빛이 그대로 스며드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밖으로는 어둡게 내린 밤 사이로 톤다운된 조명이 

스며들며 무드를 더해주고 침실은 퀸 사이즈 침대도 

거뜬히 들어가고도 남는 넉넉한 공간은 침대에서 한참 

뒹굴고 싶게 만든다


중앙에 있는 라인 라이트를 키면 금세 어떠한 무드가 

있었냐는듯 방이 환해 지며 제 2의 낮을 친구들과 

떠들고 놀며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블랑 & 레나 전시장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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